정부가 올해 장애인 연금 조기 인상과 장애등급제 폐지 추진등을 약속했다.
'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2019년 시행계획'은 장애인복지법을 토대로 5년마다 수립하는 범정부 계획이다.
위원회는 올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 자원을 위한 '장애인 커뮤니티케어(가칭)' 수립과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.
또 생계,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의 장애인연급 기초급여액을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기인상을 추진할 예정이다.
이날 위원회는 장애인 등급을 단순화 하는 '장애등급폐지추진방안'에 대한 진행상황도 보고했다.
장애인등급제는 올해 7월 폐지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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